Lee Young-mi

About

이영미 Lee Young-mi

이영미는 경기도 평택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채화가다. ‘보랏빛 나르샤(Violet Narsha)’ 연작을 이어 오며 꽃을 주된 소재로 그려 왔다. 서울지방경찰청 초대개인전(2013), 승앤 파트너스 갤러리(2026) 등에서 개인전 38회를 열었고, 화랑미술제·조형아트서울·서울 아트쇼 등 아트페어와 국내외 단체전에 꾸준히 참여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 3회 수상, 제8회 서해미술대전 대상, 제19회 나혜석미술대전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한국구상대제전 선정작가(2017–2019, 2021)와 2025년 평택시 문화재단 작품공모에 선정되었다. 나혜석미술대전·모란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지냈고, 현재 이영미수채화연구소를 운영한다. 작품은 평택시, 인천 지방 경찰청, 평택시 문화재단 등에 소장되어 있다.

Lee Young-mi (b. 1971) is a watercolor artist based in Pyeongtaek, Korea. She paints flowers in her ongoing series Violet Narsha. She has held 38 solo exhibitions and received the Grand Prize at the 8th Seohae Art Competition and the Top Excellence Award at the 19th Na Hye-seok Art Competition.

38개인전Solo exhibitions
190작품 기록 (2012–2026)Works archived (2012–2026)
1971출생Born